{"autoplay":"true","autoplay_speed":"5000","speed":"1000","arrows":"true","dots":"true","rtl":"false"}
돌고래와 나
Dolphin and Me
  •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시놉시스지금껏 잘 알려지지 않은 제주남방 큰 돌고래의 비밀을 찾아 제주도로 이주한 이정준 감독. 남방 큰 돌고래는 오랜 세월 제주 앞바다를 터전으로 살아왔다. 그러나 해중림 파괴와 수온 상승, 해안 개발로 인한 바닷길 변화 등 제주의 급속한 환경 변화는 돌고래의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 베일에 싸인 제주 섬 돌고래에 대한 최초 수중 다큐멘터리 영화가 시작된다.
감독
이정준 LEE Jeong-joon
이정준 감독은 야생을 전문으로 다루는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인간 vs 고래>, <마사이마라의 전사들> 같은 작품들을 연출했다. 최근 2년간, 이정준 감독은 바닷속 돌고래를 촬영했고, 그 결과물이 이번 영화제에서 선보이는 <돌고래와 나>이다. 그는 제주에서 서서히 사라지고 있는 돌고래에 대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감독이정준
제작국가Korea
제작연도2016
러닝타임60min
장르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