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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의 불안한 식탁
Tokyo’s Belly
  • 그린 파노라마 - 후쿠시마
  • 그날 이후
시놉시스 풍요로움과 다채로움의 상징과도 같았던 도시, 도쿄. 하지만 2011년 3.11 이후 도쿄에는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 3천 만이 넘는 인구가 몰려 사는 이 대도시에 모든 공급은 충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가? 도쿄의 먹거리와 식재료들은 과연 안전한가? 도쿄에서만 하루에 2,00톤이 넘게 거래될 정도로 생선을 사랑하는 일본인들이지만 도쿄의 식당들은 이제 자국 영해에서 잡힌 생선의 사용을 꺼리고 있다. 수확된 채소들에서는 세슘이 검출되고, 마실 물 조차 불안한 상태.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사회, 과학과 정치 분야에 대한 일본인들의 신뢰는 바닥을 치고 있다. <도쿄의 불안한 식탁>은 그들의 분노에 관한 영화다.
감독
렝힐드 데트머 핀케 Reinhild Dettmer-Finke
독일 라이프니츠대학교에서 독일어, 사회학, 정치학, 교육학을 공부했다. 1988년부터 독일 공영방송채널에서 인생과 사회, 문화에 관한 이야기들을 영화로 만들어 왔으며 2002년에는 직접 프로덕션을 설립하고 영화를 제작 중이다.
감독 렝힐드 데트머 핀케
제작국가 Germany
제작연도 2013
러닝타임 70'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