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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에 갇힌 유목민
From Nomad to Nobody
  • 국제환경영화경선 - 단편
시놉시스 중국정부에 의해 강제이주 당한 티베트 유목민들의 역경을 그려낸 다큐멘터리. 야크를 방목해 기르고 삶에 필요한 요소들을 자급자족하면서 살아온 티베트인들은 강제 이주 후 전통적인 목초지 대신 콘크리트 집에서 살아야 한다. 문화적 자긍심에 상처를 입고 실업과 식량문제에 시달리는 이들은 중국정부의 지원금으로 연명하는 신세가 된다. 광대한 초원의 대리인이자 사 천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목문화의 산 증인인 티베트 인들. 이들이 없는 초원은 더욱 빠르게 황폐화돼 사막이 되고 말 것이다.
감독
마이클 버큘리 Michael Buckuley
감독 마이클 버큘리
제작국가 Canada
제작연도 2011
러닝타임 15'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