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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네이션 - 댐이 사라지면
DamNation
  • 국제환경영화경선
시놉시스 소위 ‘뉴딜 정책’이라고 불렸던 1930년대 미국의 대규모 토목사업들. 당시 건설된 거대한 댐들은 기술에 대한 경이로움까지 더해지며 미국인들의 자부심이 되었다. 하지만 강이 인간의 삶과 건강에 치명적 영향을 끼친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댐의 철거를 둘러싼 미국인들의 생각에도 변화가 일어난다. <댐네이션 - 댐이 사라지면>은 댐이 사라진 이후 되살아난 강의 생명력을 웅장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루스벨트 대통령의 연설문으로 시작되는 영화는 이후 과거의 뉴스릴 등을 통해 댐의 역사를 좇는다. 또한 댐으로 파괴된 강과 철거 후 복원된 강의 모습을 보여주며, 자연이란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가 그 일부로 존재할 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한다.
감독
벤 나이트, 트래비스 러멜 Ben KNIGHT, Travis RUMMEL
사진작가이자 영화제작자인 벤 나이트는 트래비스 러멜과 함께 Felt Soul Media라는 제작사를 설립해 10년 동안 영화를 제작해왔다. 알래스카 브리스톨만 유역의 개발예정지역을 다룬 다큐멘 터리 <레드 골드>는 이들의 첫 장편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고, 브리스톨만 유역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감독 벤 나이트, 트래비스 러멜
제작국가 USA
제작연도 2014
러닝타임 87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