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play":"true","autoplay_speed":"5000","speed":"1000","arrows":"true","dots":"true","rtl":"false"}
내가 사는 나라
Sovereignty Dreaming
  • 국제환경영화경선
시놉시스 1972년 호주 정부는 원주민들에게 토지 소유권을 주지 않고 임대하기로 한다. 네 명의 젊은 원주민들은 ‘원주민 텐트 대사관’을 만들고, 흑인 인권운동의 지지를 기반으로 자신들의 권리와 자주권을 요구하기 시작한다. 그로부터 40년 후인 2006년, 호주는 여전히 원주민들과 그 어떤 협약도 맺지 않은 채, 성스러운 땅 먹카티에 핵폐기물 처리시설을 건설하기로 한다. 자주권을 찾으려는 원주민 여성들은 처음으로 저항에 나서고, 2014년 6월, 연방정부를 상대로 한 재판을 진행한다.
감독
바네사 에스칼렌테 Vanessa ESCALANTE
감독은 2005년 원주민들의 신화를 접하고 그들의 역사에 강한 열정을 갖게 되었다. 그녀는 프랑스의 ‘프랑스 5’에서 제작한 첫 다큐멘터리, 으로 2008년 FIFO 관객상을 받았다. 이후 프랑스 TV에 방영되는 영화의 연출과 각본을 담당했고, <내가 사는 나라>는 그녀의 감독 데뷔작이다.
감독 바네사 에스칼렌테
제작국가 France, Austraila
제작연도 2014
러닝타임 47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