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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효과
The Bee Effect
  • 동물과 함께 사는 세상
시놉시스곤충들은 눈에 쉽게 띄지 않아 생태계 안에서 그 위치를 망각하곤 한다. 수백만 년 동안, 곤충들은 꿀과 화분을 얻는 대가로 식물을 번식시켜왔다. 식물과 곤충 간의 오랜 협업은 우리 존재의 기반이자 우리가 현재 먹는 식량의 삼분의 일을 책임지고 있다. 최근 몇 년 간, 이 벌의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했는데 이러한 현상이 계속된다면 식량 생산이 큰 위협을 받게 되고 인류의 미래는 달라질 것이다. 영화에 따르면 전자파뿐만 아니라 작물에 사용하는 화학 비료와 농약, 산업화된 공장식 농업 등도 벌의 수분 활동을 방해하는 큰 요인이다. 영화는 벌들의 생태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과 함께 바로 지금 눈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앙에 대해 경종을 울리며 우리의 소비행태를 바꾸어야 한다고 경고한다. 유려하게 촬영된 꽃과 벌의 생태가 시각적 흥미를 제공하는 가운데 도시인들이 경시하고 있는 위기에 대한 설득력 있는 경고를 던진다.
감독
티나-마리 퀴버그 Tina-Marie QWIBERG
스웨덴 출신의 TV 다큐멘터리 감독이자 제작자로 알려져 있는 티나-마리 퀴버그는 종종 자연과 환경에 대한 주제로 영화를 만들어 왔다. 어린이용 프로그램도 여러 편 제작, 연출한 바 있다.
감독티나-마리 퀴버그
제작국가Sweden
제작연도2014
러닝타임59min
장르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