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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난 침묵
After Breaking the Silence
  • 한국 환경영화의 흐름
시놉시스카메라를 빤히 보고 있던 노동자들이 억눌렀던 마음 속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2014년 4월 26일 생탁에서 일하던 노동자들이 노동 3권 보장과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환경개선을 요구하며 파업에 들어갔다. 지역 유지로 구성된 사장들의 압력 때문에 주요 언론은 그들의 투쟁을 외면했다. 노동자들은 거리에서 쉼 없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외치지만, 법과 자본, 사람들의 무관심과 가족의 외면은 그들의 외침을 집어삼켜버린다.
감독
박배일 PARK Bae-il
2011년부터 독립다큐멘터리 창작공동체 오지필름에서 활동 중이다. 옆집 할머니의 삶을 담은 <그들만의 크리스마스>(2007)로 다큐멘터리 연출을 시작했다. 이어 장애인, 노동자, 여성 등 사회에서 가장 소외된 계층에 대한 관심을 점차 넓혀 가며 부산을 기반으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다.
감독박배일
제작국가Korea
제작연도2016
러닝타임80min
장르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