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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작은 이러했다
The Trail of a Tale
  • 그린파노라마-Action4Climate
시놉시스 미래에서 온 편지의 수신인은 우리의 가까운 과거다. 편지는 만일 세상이 괜찮게 돌아갔다면 어떻게 됐을지 우리에게 얘기해준다. 영화는 변화하자는 단순한 메시지를 써서 남긴 누군가의 발자취를 따라간다. 가까운 미래의 세상은 언뜻 보기엔 지금과 똑같겠지만, 우리의 행동에 따라 그 단어가 가지는 가치는 아주 다를 수도 있다.
감독
곤살로 토샤 Gonçalo TOCHA
포르투갈 리스본 출신의 영화감독이자 음악가. 그의 두 번째 연출작 은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최초로 상영된 뒤, 리스본다큐멘터리영화제와 부에노스아이레스독립영화제 등에서 수상한 바 있다. 최근작 는 로마영화제에서 2013년 리스본다큐멘터리영화제에서 최고의 자국 영화상을 수상했다.
감독 곤살로 토샤
제작국가 Portugal
제작연도 2013
러닝타임 4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