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oplay":"true","autoplay_speed":"5000","speed":"1000","arrows":"true","dots":"true","rtl":"false"}
그녀 + 나
ME + HER
  • 그린파노라마
시놉시스 멀고 먼 산 속의 한적한 마을, 거대한 버드나무 뒤에 아주 작은 판자촌이 있다. 그 곳에는 골판지 제인과 잭이 살고 있다. 어느 날 제인이 사라지고 행복한 판자촌에는 어둠이 드리운다. 그녀의 잔해가 재활용 쓰레기통에서 발견되던 날, 마을의 모든 것은 멈추고 만다. 장례식장은 그녀를 잃은 마음에 슬퍼하는 이들로 가득 차지만 홀로 남겨진 그녀의 사랑 잭 만큼 슬픔을 느끼는 이는 없다. 카드보드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된 사랑이야기에 담긴 재활용의 의미.
감독
조셉 옥스포드 Joseph OXFORD
조셉 옥스포드는 미국 감독으로 2007년말 처음으로 ‘골판지 잭’ 캐릭터를 만들어 냈다. 수년 후 그의 단편 <그녀 + 나>는 2014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상영되었다.
감독 조셉 옥스포드
제작국가 USA
제작연도 2014
러닝타임 12min
장르 애니메이션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