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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도시
Seagull City
  • 공존의 삶
시놉시스 갈매기들은 도시의 아침을 깨우는 헌신적인 거주자들이다. 이곳에서 갈매기들은 새끼들을 위한 안식처를 찾고, 인간이 내다 버린 쓰레기에서 먹을 것을 찾는다. 우리는 갈매기의 눈을 통해 도시의 삶을 경험한다. 그리고 ‘우리 것’이라고 생각했던 환경에서 인간과 새의 공존 방법을 찾게 된다.
감독
사샤 플루스테 Sascha FÜLSCHER
사샤 플루스테르는 스톡홀름드라마예술아카데미에서 다큐멘터리를 전공했다. 그녀의 졸업 작품인 는 많은 영화제에서 상을 받았고, 스웨덴 TV에서도 방영되었다. 사샤는 스톡홀름과 말뫼에 본거지를 둔 제작 집단인 RåFILM의 일원이다.
감독 사샤 플루스테
제작국가 Sweden
제작연도 2015
러닝타임 14min
장르 다큐멘터리
상영 시간표

    2020.7.2 — 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