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가 3월 9일(월) ~ 4월 10일(금) 동안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시네마그린틴 참가자를 사전모집한다.   시네마그린틴은 서울환경영화제가 미래 세대를 위해 2012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매해 서울환경영화제 상영작 중 교육적 가치를 지닌 작품을 선별하여 어린이·청소년에게 무료관람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상영작과 연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올해의 시네마그린틴 참가자는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가 열리는 6월 4일(목) […]

2020-3-18
환경미디어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출품작은 총 3132편 기록하며 역대 최다 출품 마감을 기록했다. 출품작 수 전년 대비 50% 증가했다. 오는 6월4일 개최되는 제17회 서울환경영화제 경쟁 부문 출품 공모가 3132편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부문별로는 장편 342편, 단편 2790편이 출품됐다. 서울환경영화제는 부분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로서 지난 16회 동안 경쟁부문 출품 공모를 진행해왔으며, 매년 출품작 수가 증가하고 있다. 13일 환경재단에 따르면 […]

2020-3-18
광주드림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가 지난 5월 29일 폐막하며 성공적으로 영화제를 마무리했다. 서울환경영화제는 일주일간 24개국 59편이 80회차 상영하며 다양한 환경 주제와 행사를 소개했고, 총 7000여 명의 관객을 맞았다. 특히, 올해는 마스터 클래스, 게스트 토크, 에코 토크 등 30회 이상의 프로그램 이벤트를 통해 감독‧환경 운동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관객이 만나 환경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야기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

2020-3-18
뉴스포인트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가 올해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5인의 에코프렌즈를 공개했다. 현재까지 서울환경영화제 소개한 역대 에코프렌즈 중에서 최다 인원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2019-4-29
서울경제

올해 제16회 서울환경영화제가 다음 달 23일부터 29일까지 7일 동안 열린다. 환경재단과 서울환경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영화제가 ‘에코 스피릿'(ECO SPIRIT)을 주제로 펼쳐진다고 23일 밝혔다. 서울환경영화제는 2004년 영화를 통해 환경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고 미래를 위한 대안과 실천을 논의하기 위해 시작됐다. 올해 주제인 ‘에코 스피릿’은 무엇을 입고 쓰고 먹을지 지속 가능한 삶을 고민하고 선택하는 것을 뜻한다. 주제에 맞게 기후변화, […]

2019-4-28
매일경제

2019.5.23 —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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