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문화] “탄소중립 사회 만들기 동참”…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식 성료

[SRT(에스알 타임스) 심우진 기자]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가 지난 3일 레이첼 카슨홀에서 개막식을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배우 권율이 진행을 맡았으며 이명세 집행위원장, 박성제 MBC 대표, 서도은 프로그래머, 장항준 감독이 참석했다.

최열 조직위원장은 “올해 영화제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진행된다. 인간에게 가장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영화”라며 “탄소중립 사회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함께 해야 한다”고 영화제의 의미를 밝혔다.

‘에코볼루션 ECOvolution’을 주제로 25개국에서 제작된 총 64편의 환경영화가 상영되는 이번 영화제에서 해당 상영작들은 서울환경영화제 홈페이지 내 디지털상영관과 메가박스 성수, MBC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서울환경영화제는 오는 9일까지 총 7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개막식 행사 내용은 유튜브 ‘서울환경영화제 SEFF’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202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