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환경영화제 성황리에 개막···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도약 준비해야”

문화뉴스 조희신 기자] 서울환경영화제 개막식이 지난 3일 레이첼 카슨홀에서 개최됐다.

당일 개막식에서는 MC로 맡게 된 배우 권율의 진행과 함께 이명세 집행위원장과 박성제 MBC 대표이사, 서도은 프로그래머, 올해의 에코프렌즈 장항준 감독이 참석했다.

최열 조직위원장의 개막 선언으로 제18회 서울환경영화제가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가운데, 최열조직위원장은 “올해 영화제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진행된다. 인간에게 가장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영화”라고 전했다.

이에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권율은 “세계 환경의 날인 6월 5일이 다가오면 늘 서울환경영화제가 기다려진다”고 밝히며 “서울환경영화제의 노력만큼, 모두가 즐겁고 안전한 영화제가 되길 바란다”라는 소감을 더했다.

출처 : 문화뉴스(http://www.mhns.co.kr)

202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