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세계 청소년 기후포럼’ 열고 미래세대 이야기 듣는다

GS샵은 오는 5일 SEFF(서울환경영화제)와 세계 청소년 기후포럼을 연다고 4일 밝혔다.

세계 청소년 기후포럼은 기후 변화 이슈를 청소년 시각과 목소리로 공유하는 자리다. GS샵의 환경 관련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다.

이날 행사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의 사회로 진행된다. 활발하게 활동 중인 해외 청소년 환경 운동가도 동참한다. 영상은 추후 GS샵 온라인에서 공개된다.

김준완 GS샵 HR부문 상무는 “기후 변화를 고민하는 미래 세대와 함께 뜻깊은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