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서울환경영화제, 세계 청소년 기후포럼 개최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GS샵과 서울환경영화제(SEFF)가 함께하는 세계 청소년 기후포럼이 오는 5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청소년 기후 행동’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세계 청소년 기후포럼은 기후 변화 이슈를 청소년들의 시각과 목소리로 공유하는 토론의 장으로써, GS샵의 환경 관련 사회공헌 활동인 에코크리에이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벨기에 출신 방송인 줄리안 퀸타르트의 사회로 진행되며 멜라티 위즌 바이바이 플라스틱백 대표 , 파라즈 호티 파키스탄 청소년 환경 활동가 등 해외 청소년 환경 운동가들이 함께한다. 행사 영상은 추후 GS샵 에코크리에이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

 

GS샵 관계자는 “기후 변화를 고민하는 미래 세대와 함께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6-04